슈슈엔터테인먼트 키즈돌 ‘슈크림’ 몽골 DreamTV 어린이프로그램 ‘HOBBY’ 초청공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6-26 14:42:30
슈슈엔터테인먼트의 소속 키즈돌 ‘슈크림’이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몽골의 DreamTV 방송사의 어린이프로그램인 ‘HOBBY’에 게스트로 초청되어 토크쇼 및 공연을 선보였다.
슈크림의 관계자에 따르면 슈크림의 멤버 고은율(7세), 윤해섬(7세)은 키즈돌 데뷔를 위해 오랜시간 준비한 아역들로, 현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역이다. 멤버 중에는 아이돌이 꿈인 친구도 있기에 그 꿈을 위해서 이렇게 키즈돌로 모이게 되었다.
몽골의 어린이 프로그램 ‘HOBBY’는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출연하여, 자신의 끼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꿈에 대하여 MC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형식의 프로그램이다.
게스트로 초청된 ‘슈크림’은 MC와 토크쇼를 진행하며 멤버 소개 및 장기자랑과 슈크림은 어떤 팀인지, 팀원들이 무대를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준비과정 중에 힘든 부분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지,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다.
또한 핑크빛 샤스커트로 된 원피스를 팀 복으로 입고, 슈크림의 1st 앨범인 ‘Chou Love’을 선보이기도 했다. ‘Chou Love’은 좋아하는 친구에게 설레는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부드러우면서도 통통튀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슈크림’은 17일 몽골 입국을 시작으로 18일 오전에는 몽골청년협회를 방문하여 한⦁몽 문화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19일에는 어린이 프로그램 ‘HOBBY’ 촬영을 위해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국립공원에서 야외 공연을 진행하며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몽골 방문을 위하여 슈슈엔터테인먼트의 안지민 대표와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학원의 오미희 부원장이 교육지도 및 디렉팅 담당 인솔자로 참여했다.
슈슈엔터테인먼트 안지민 대표는 “이번 해외일정은 슈슈엔터테인먼트에게도 ‘슈크림’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이번 일정을 성황리에 마치며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많은 나라와 문화교류를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으며, 끼와 재능이 있는 아역배우와 키즈 모델들을 발굴하여 함께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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