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 ESG 경영과정 세미나 열어

ESG와 환경교육, ESG의 이해, ESG 경영사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 등 다뤄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2-09 09:03:09

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가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연 ‘ESG 경영과정’ 세미나 모습. 사진=인하공전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하공업전문대학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는 8일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ESG 경영과정’에 대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 5일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은 2회차 세미나로, 1회차에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대응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고 2회차에서는 ESG와 환경교육, ESG의 이해, ESG 경영사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 등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졌다.


김종우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전환의 필요성을 논하고, 특히 강화되는 환경 규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ESG 경영을 이해하는 자리”라며 “이번 세미나가 한국 자동차산업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협약기업 관계자 여러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는 2023년에도 여러 협력사와 함께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와 차량 반도체 설계 등 폭넓은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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