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검, ‘요양보호사-생활지원사 자격증’ 취득 과정 무료 이벤트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4-03-16 11:00:49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1인 노인 가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생활지원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홀로 생활하는 노인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이 떨어져 생활지원사의 적극적인 돌봄이 필요하다. 실제로 정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통해 노인 돌봄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으며 덩달아 수행 인력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한국교육검정원은 요양보호사-생활지원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노인 돌봄 인력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생활지원사는 노인 돌봄 관련 직무 교육을 이수하고 일상생활을 홀로 해 나가기 어려운 취약 노인의 안전 지원과 사회 참여, 생활 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생활지원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각 지자체 내 노인 돌봄 사업을 진행 중인 직영 또는 위탁 기관에 취업하여 활동할 수 있다.


한교검의 생활지원사 취득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총 25개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4주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 강의를 60% 이상 수강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60점 이상 취득해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노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생활지원사의 구체적인 업무에 대해 체득할 수 있다.


현재 한국교육검정원에서는 무료 이벤트를 통해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추천인코드에 ‘교육나눔’을 입력하면 생활지원사 취득 과정을 비롯해 80여 종의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육검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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