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2학기 7차 11월 14일 개강반 사회복지사2급 모집
강하늘 기자
skynewss@nate.com | 2024-11-07 10:00:07
사회복지가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도와주는 역할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해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 단순 직업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예비 학습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준비했다고 한다. 현재 11월 13일(수)까지 2학기 7차 사회복지사2급 자격과정에 대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개강일은 바로 다음 날 11월 14(목)이다.
자격증 취득 방법은 몇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채우거나 전문대학 이상의 학력이라면 사회복지이론 16과목과 현장실습 1과목을 이수하면 된다. 다양한 온라인 교육을 통해 이론을 배우고, 시간제 실습으로 현장 노하우까지 배워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식이다.
현재 온라인 이론은 pc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되고 매주 영상을 수강하면 된다. 언제든지 편안하게 꺼내 들을 수 있고, 다시 보기와 반복 재생도 가능하다. 현장 실습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데 수강생 상황에 맞게 제공하고 있다.
최종학력이 고졸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학점은행제도 제공 중에 있다. 필수, 선택 과목을 이수하면서 학점은행제도 동시에 진행하게 되면 필요 학점을 채워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출석부터 수강 과제시험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혜택도 2학기 7차에 주어진다. 장학금 혜택과 무료 민간자격증 제공, 학습멘토 1:1 컨설팅까지 다양하게 제공받을 수 있고 원격 pc 지원팀이 상주하고 있어 학습 오류에 대한 수정도 바로바로 가능하다고 한다.
자격증 취득 후엔 다양한 복시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고 학교나 병원에서도 일할 기회가 열린다. 또한 자격증 취득으로 더 다양한 자격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된다.
추가 모집요강 및 최신 정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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