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4-22 14:37:27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이 22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이동진 건양사이버대학교 총장이 22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힘을 보탰다.
이 총장은 건양대 김용하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영남사이버대 임승환 총장과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정경화 준장을 지목했다.
건양사이버대는 청년사업단과 늘봄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캠페인의 취지를 실천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2023년부터 청년사회서비스사업을 운영하며,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왔다. 2024년에는 일상돌봄 심리지원 서비스 부문에서 97점의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기록했고, 서비스 이용자 수 120% 달성 및 지역기관과의 활발한 네트워크 구축 등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일상돌봄 심리지원 서비스 등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 건양사이버대는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해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내 25개 학급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한 방과후 교육과 창의·과학, 문화·예술, 사회·정서, 체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학생들의 창의력과 정서적 성장,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진 총장은 “청년과 아동을 위한 실질적 지원 사업을 통해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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