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기장군민대학 42기’ 개강
기장군 협력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 대상 실생활 중심 교육 제공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3-24 14:36:13
기장군민대학 42기 수강생들이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기장군과 함께 운영하는 ‘기장군민대학 42기’가 지난 3월 23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장군민대학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교육과 자기계발 중심 강좌로 구성돼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42기 과정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엄세진 평생교육원장은 “기장군민대학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은 직무역량 강화, 자격증 취득, 취미·교양 과정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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