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2026 HUSS 융합캠프’ 뛰어난 역량 입증

독서토론대회 우수상, 해커톤 장려상, 로컬임팩트 지역 연계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금상·은상 등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08 14:34:44

왼쪽부터 임사무엘, 박세윤, 조하경, 장은서 학생.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2026년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아카데미/인사이트)’에 참가한 한림대학교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서 한림대 학생들은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독서토론대회, 인사이트 프로그램의 해커톤, 아카데미·인사이트 참가자가 함께 참여하는 로컬임팩트 지역 연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아카데미 프로그램 독서토론대회에서는 청각학전공 조하경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인문사회적 사고력과 토론 역량을 인정받았다. 인사이트 프로그램 해커톤에서는 데이터테크전공 장은서 학생이 속한 ‘내일귀농’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카데미와 인사이트 참가자가 참여한 로컬임팩트 지역 연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데이터테크전공 임사무엘 학생이 우수상, 스마트IoT전공 박세윤 학생이 금상, 청각학전공 조하경 학생이 은상을 각각 수상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 역량을 입증했다.

김민호 한림대학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각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교육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과 협업 능력을 갖춘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