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 ‘산업부산물 자원순환 위한 건설재료 개발’ 과제 협력기관으로 참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6-24 14:29:09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세부사업: 지재권 연계 연구개발 전략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산업부산물의 자원순환을 위한 건설재료 개발」 과제에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자: 박길환, 김갑수, 임종승)가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무소는 건축/토목, 공법/시공/재료, 건설기계(장비) 분야에 특화된 IP-R&D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산업부산물의 자원순환을 위한 건설재료 개발과 관련하여 핵심 특허 대응전략 및 신규 IP 창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책임연구원으로는 김갑수 변리사가 참여하며, 중앙대학교 건축공학 전공 학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고, 경력은 12년이다. 광주광역시 건설공사 공법선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건축용 수평 모르타르 조성물, 다목적 모듈형 건축물, 고유동-저강도 채움재 조성물 등과 관련된 출원 및 선행기술조사 실적이 있다.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성균관대학교, 호서대학교와의 특허출원 및 선행기술조사 업무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 과제에서는 IP 관점의 Tech-Tree 구축, SNA 분석, TBRM 분석 등이 전략 수행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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