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과정 수강생 7월 9일(수)까지 모집

100% 온라인 수업 + 현장실습… 실용 중심 커리큘럼 제공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7-07 15:10:12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통합과정 수강생을 7월 9일(수)까지 모집한다. 수업은 오는 7월 10일(목)부터 본격적으로 개강하며, 100% 온라인 수업과 실무 중심의 현장실습이 결합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과정은 학점은행제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설계되었으며, 총 이론 16과목 이수와 160시간의 사회복지현장실습을 통해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온라인 수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 전업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과 상황의 수강생들에게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현장실습 또한 수강생의 거주지를 기반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지방 거주자는 본교 연계 실습 기관에서 시간제로, 수도권 수강생은 서울 본원에서 자체 실습을 진행할 수 있어,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인 점도 수강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사전 오리엔테이션 및 개별 실습 기관 매칭 시스템을 통해 실습에 대한 부담과 혼란을 최소화하고 있다.

자격 취득 후에는 ▲사회복지관 ▲노인·장애인복지시설 ▲학교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복지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특히, 학교사회복지사 관련 필수 과목도 함께 이수할 수 있어, 졸업 후 진로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학교사회복지사 과정은 최근 교육청 산하 학교 및 청소년기관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는 분야로, 자격 취득과 함께 청소년복지, 교육 복지 분야로의 진출도 가능해 수강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준다.

평생교육원 측은 수강생 부담을 덜기 위한 장학 혜택도 마련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가정 등을 위한 수강료 할인 및 학점은행제 이수 민간자격증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수업에 사용되는 교재는 e-book으로 무료 제공되며 학습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pc원격 지원서비스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함께 학교사회복지사 과목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보다 다양한 복지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리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수강 신청 및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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