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현대차와 실습용차량 기증식 및 간담회

김주원

kjw@dhnews.co.kr | 2023-03-10 14:26:38

 국제대와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이 지난 2일 현대차 이이노닉5 기증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국제대학은 지난 2일 현대자동차와 실습용차량(아이오닉5)에 대한 기증식과 간담회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이충우 현대자동차 대전하이테크 센터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실습용차량 기증과 전문 정비기술 인력 양성 기반에 도움이 됐으며 좋겠다고 기증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권현 국제대 총장은 미래자동차과와 전기자동차(EV), 자율주행자동차, 수소연료자동차(FCEV),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미래 모빌리티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국제대는 이번에 기증된 실습용차량은 현대자동차에서 올해 생산한 전기자동차로 향후 학생들이 최첨단 전기차에 대한 기술교육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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