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 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정보통신공학과,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 각각 최우수 등급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03 15:21:3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한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정보통신과 토목분야 최우수 대학(학과)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4차 산업혁명시대 융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개선을 목표로 한다.
매년 평가분야가 달라지며, 올해는 정보통신과 토목,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4개 분야에서 전국 26개 대학 42개 학과를 대상으로 3개 영역에 대한 실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선문대 정보통신공학과는 정보통신분야에서,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는 토목분야에서 각각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면서 교육부, 경제5단체,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공동명의의 인증패를 받게 됐다. 또한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는 2016년 평가에 이어 이 분야 2연속 최우수 학과로 인정받게 됐다.
한편 지난해 평가에서 선문대는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분야 최우수, 전자공학(반도체)분야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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