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PT, 실전 법인영업 코칭 2기 개강… “서울·부산 동시 운영 체계 확립”

서울·부산 동시 운영… 온라인 이론과 오프라인 실전 병행
수강생 1명당 강사 3인이 전담… 1기 전원 매출 달성으로 교육 효과 입증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12-03 14:27:16

 

실전 법인영업 전문 교육 프로그램 ‘세일즈PT’가 2기 과정을 시작하며 서울과 부산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의 핵심은 수강생 1명당 강사 3인이 전담해 실전 피드백을 제공하는 ‘1대3 대면 코칭 시스템’으로, 업계에서 보기 드문 고밀도 교육 체계다.


세일즈PT는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지향한다. 기존에도 소수정예 방식을 고수해왔으며, 현직에서 수많은 성과를 달성한 강사 3명이 수강생 1명을 전담해 밀착 피드백을 제공하는 구조는 처음부터 세일즈PT의 핵심 시스템으로 적용돼 왔다.

강사진은 5년 이상 법인영업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교육 내용은 ▲법인영업 문서 설계 ▲고객사 미팅 대응 ▲실전 대화 스크립트 제작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 방식은 온라인 VOD 이론 강의와 오프라인 실전 피드백을 병행한다. 특히 온라인 강의를 무제한 반복 학습할 수 있어, 수강생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언제든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았다.

최근 문의가 급증하면서 올해 12월 서울 지점을 신규 오픈해, 서울·부산 두 지역에서 동일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지역 제약 없이 전국 수강생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유준 세일즈PT 대표는 “강사가 수강생보다 많은데 어떻게 성공을 못하겠습니까”라며 “이론 전달을 넘어 교육기간 내에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1기 수강생 전원이 매출 목표를 달성하며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세일즈PT는 무늬에만 신경쓰지 않고, 그저 돈만 많이 버는것이 아닌 수강생들이 ‘진정한 성공’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을 교육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