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봄맞이 ‘새로 ON&OFF 페스티벌’
인문캠퍼스, 학생 소통 활성화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4-04-03 14:24:09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가 2일과 3일 ‘새로 ON&OFF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명지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가 2일과 3일 ‘새로 ON&OFF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문캠퍼스 제51대 총학생회 ‘새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봄을 맞이해 학생들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캠퍼스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인 2일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새로 ON’ 행사의 일환으로 학과 및 학교 단체, 제휴업체 등이 부스를 운영했다. 총학생회가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꽃잎을 채워라!’ 이벤트가 진행됐다. 총학생회 부스에서 스티커판을 받아 다양한 부스 체험을 통해 스티커판을 완성해 제출한 이들에게 선착순 100명 포토부스 사용 교환권을,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했다.
둘째 날인 3일은 전날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새로 ON’ 행사와 ‘꽃잎을 채워라!’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새로 OFF’ 행사의 일환으로 ▲벚꽃 나이트 포토부스 운영 ▲폴라로이드 촬영 ▲제휴 물품 증정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총학생회 부스, 돗자리존, 포토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인문캠퍼스 안찬희 총학생회장은 “학교 내부의 다양한 동아리 및 학과들이 자신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인문캠퍼스 봄 축제를 처음으로 기획했다”며 “학업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학교 커뮤니티와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경험을 즐기며 많은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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