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하계 LINC3.0 연합성과포럼’ 참여
취업연계형 표준현장실습지원 등 우수사례 발표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7-21 14:41:12
경남대 LINC3.0사업단이 지난 11~13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열린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하계포럼’에 참여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지난 11~13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열린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하계포럼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LINC3.0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대와 전문대가 함께 한 이번 성과포럼은 산학연협력의 발전과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 박은주 경남대 LINC3.0사업단장은 1일 차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지역혁신중심 산학협력 부문의 발표자로 ▲대학과 지자체, 지역혁신주체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인재 취업연계형 표준현장실습지원사업 ▲경남형 산학연계 표준현장실습 지원 등 경남대의 우수성과를 발표했다.
박 단장은 “대학-지자체 협업으로 지역혁신 중심 산학연협력을 위해 전국 135개 대학의 LINC3.0사업단 관계자들이 RISE 사업의 선두에 서서 LINC사업체계를 이어가야 한다”며 “지난 10여년을 거친 LINC사업의 노하우로 지역 발전과 상생을 도모해온 만큼 지역혁신의 중심에 LINC 체계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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