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대학로 파랑새극장과 ‘좋은 공연보기 캠페인’ 전개… 소극장 상생 도모
박종혁 기자
pjh@hanmail.net | 2026-05-26 14:40:57
㈜멕시카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학로 문화예술 활성화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이 대학로 파랑새극장과 함께 ‘좋은 공연보기 캠페인’을 통한 소극장 상생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점차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대학로 소극장 공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소극장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의 메인 무대인 ‘미래상상마술쇼’는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연이다. 환상적인 마술과 탄탄한 연극적 요소가 결합된 시간 여행 콘셉트로 구성되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멕시카나치킨은 ‘좋은 공연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땀 흘리는 문화예술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미래상상마술쇼’ 팀에 치킨을 전달했다. 현장 실무진과의 공감을 바탕으로 대학로 문화 현장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멕시카나의 상생 의지가 담겼다.
멕시카나치킨은 향후 파랑새극장을 찾을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극장을 찾은 아이들에게 오감 만족의 즐거움과 푸짐한 선물을 선사하며, 상생과 나눔이라는 캠페인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 예정이다.
브이매직 엔터테인먼트 조대근 대표는 “’미래상상마술쇼’는 2019년부터 오픈런 공연으로 진행하는 누적관객 20만명 이상의 인기공연이다”며 “멕시카나치킨과 의미 있는 캠페인을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학로 파랑새극장의 ‘미래상상마술쇼’ 팀과 뜻깊은 캠페인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좋은공연보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로도 대중문화예술에 기여하고,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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