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 국립김해박물관 현장견학
박물관 보존과학 분야 실무 환경과 직무 특성 이해 도와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05 14:26:26
경남대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 학생들이 국립김해박물관 현장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가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박물관 보존과학 분야의 실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을 진행했따.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8일 국립김해박물관 수요맞춤형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국립김해박물관의 보존과학 관련 전시와 시설을 둘러보며, 강의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실제 보존처리 장비와 작업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현장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존과학자의 업무 환경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진로 준비 방향 등에 대한 조언을 들으며 실질적인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박태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을 통해 실무 환경과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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