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2026 K-최고의 브랜드 대상’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5-06 14:21:46

조문환 유한대 입학·학생처장(가운데)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시사저널이 주관하고 국회 상임위원회가 후원하는 ‘2026 K-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K-대학교] 부문 대상과 함께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유한대는 설립자 故 유일한 박사의 나눔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ESG 경영 시스템과 AI 시대에 발맞춘 미래형 AX(AI Transformation) 교육 모델을 구축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유한대학교는 실질적인 교육 소비자인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각종 대외 브랜드 평가를 잇달아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유한대는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한다’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자체 ESG 위원회를 구성, 대학의 중장기 발전과 연계한 투명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X 3축 전략’을 추진하며 AI 실무 인재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AI 심화 역량 교육 △전공 기반 AI 융합교육 △학습·행정 통합형 AI 캠퍼스 운영을 통해 기술력과 인성을 겸비한 AI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국내 전문대학 최초로 도입한 ‘자유전공학과’는 학생 중심 융합교육의 표준 사례로 꼽힌다. ‘듀얼 어드바이저 시스템’과 전공 체험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결과, 2021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 전공 희망 배정률 100%를 기록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을 완벽히 구축했다는 평가다.

장은영 총장은 “이번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은 유한대가 추구해 온 학생 가치 중심의 혁신과 지역사회 상생 노력이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X 기반의 첨단 교육과 경계를 허무는 융합 교육을 고도화하여, 학생들이 미래 산업 현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고등직업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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