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임상병리학과 오지은 교수,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특별상
임상병리 교육·연구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공로 인정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3-04 14:34:03
극동대 임상병리학과 오지은 교수가 한임상병리사협회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는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CJ홀에서 개최된 (사)대한임상병리사협회 2026년도 제64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임상병리학과 오지은 교수가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오지은 교수는 2025년부터 제24대 한국임상병리학과교수협의회 총무이사를 맡아 임상병리학과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우수 전문인력 양성, 학과 경쟁력 제고, 교수협의회 기능 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상(협회장 이광우)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임상병리학과교수협의회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공동으로 고등교육법 개정을 통한 임상병리학과 4년제 학제 일원화, 현장실습 법제화를 위한 표준화, 임상병리학과 입학정원 조정 등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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