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2026학년도 일반 신입생 100% 충원…4주기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8-24 14:18:12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신입생 충원 정상화와 정부 주관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연이어 달성했다.
가톨릭관동대는 2026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신입생 충원율 99.1%를 기록, 성인학습자를 제외한 일반 신입생 기준으로는 충원율 100%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수험생과 학부모의 굳건한 선택을 받는 대학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와 더불어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에서 최종 ‘인증’ 판정을 받았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2027학년도 입학생 전원이 국가장학금 혜택을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는 요건을 보장하게 되었으며, 정부 및 지자체가 주관하는 다양한 국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핵심 자격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김호석 가톨릭관동대 대외협력본부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책임감 있게 약속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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