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부산 앵커 사업 ‘글로벌 네트워크 국제포럼’ 성료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7-06 14:17:53
경성대 글로벌인재유치센터가 6월 26일 ‘글로벌 네트워크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글로벌인재유치센터가 지난 6월 26일 건학기념관 경동홀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앵커(구 RISE)사업 특성화 분야(융합부품소재) 및 부산시 9대 전략산업(에너지테크) 핵심 분야인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이차전지 소재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선 경성대 신소재에너지공학과 이윤석 교수와 ㈜제엠제코 대표, 미국 위스콘신대 Junjie Niu 교수 등이 발표를 진행했다.
박지연 국제처장은 “이번 국제포럼은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과 대학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경성대 글로벌인재유치센터는 앵커(구 RISE) 사업을 기반으로 부산 지역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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