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간호학과, ‘감자✩서포터즈 4기’ 발대식 참여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12 14:17:36

광주여대 간호학과가 광산구보건소가 주관하는 ‘2026년 감자✩서포터즈 4기’ 발대식에 참여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가 광산구보건소가 주관하는 ‘2026년 감자✩서포터즈 4기’ 발대식에 참여했다. 감자✩서포터즈는 광산구 관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감염병 예방 홍보단으로 광주여대를 비롯해 호남대, 남부대, 광주보건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4기 서포터즈는 모두 80명으로 광주여대는 간호학과 25명이 참여해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 감염병 취약계층과 광산구 주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손 씻기, 기침 예절, 예방접종 등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은 지역 주민 대상 건강 홍보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보건교육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간호학과 박은희 학과장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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