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교직 적성·인성검사 부적격자 심리지원 상담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5-07 14:17:35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2026학년도 전기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부적격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학과 및 교직과정 이수 학생 가운데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에 통과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비교사로서 필요한 교직관과 인성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교직관을 다시 정립할 수 있었다”, “교사로서 가져야 할 소명의식과 포용력, 지도성 등에 대한 코칭을 받아 검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이번 상담이 예비교사로서 갖춰야 할 태도와 가치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직과정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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