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앵커사업단, ‘2026 ACE Fair’ 참가

DJ센터서 교육 성과·지역 연계 콘텐츠 선봬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9-08 14:21:40

‘2026 ACE Fair’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오는 9월 10~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광주 ACE Fair’에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K-컬처리딩센터가 참가한다.


광주대는 이번 행사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등 3개 학과 재학생 27명이 3개 팀으로 참여해 각 학과의 특화된 교육 성과와 지역 연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ACE Fair 참여는 학생들이 국내외 콘텐츠 산업의 최신 흐름을 직접 경험하고, 전공 역량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건용 광주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ACE Fair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 문화콘텐츠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장 맞춤형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산업적 특성과 학생들의 창의성을 연결해 지역 성장에 기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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