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도서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성료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4-27 14:14:15
광주여대 도서관이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한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한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원데이 클래스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흙을 빚고 형태를 완성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엔틱 스타일의 보울을 제작했다. 특히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창작의 즐거움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도서관에서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인상 깊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주여대 도서관은 원데이 클래스 시리즈를 비롯해 체험형 강좌, 인문학 특강, 독서 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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