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훈 상명대 대학원 교수, 소통하는 국회자문위원장 위촉
국회가 국민의 집 되는 방안 만드는 역할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0-19 14:18:00
상명대에 따르면 지난 17일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내년 9월까지 약 1년간 활동하며, 국회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높여 국회가 국민의 집이 되는 방안을 만드는 역할을 담당한다.
자문위원회는 양 교수를 위원장으로 방송과 언론, 홍보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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