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메타버스계열, K-해커톤 본선 진출

이수현 학생 등, 은둔형 청년 위한 상담지원 메타버스 서비스 제안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8-10 14:14:29

왼쪽부터 이수현, 이지원, 지도경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 메타버스계열이 최근 ‘제11회 K-해커톤’ 대회에 참가해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부문에서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K-해커톤 대회는 국민 생활 및 지역 사회의 특수한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 융합 솔루션 기반의 챌린지로 권역 예선, 본선 및 결선을 치러 우수팀을 선정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 예선은 1분과(대학생 대상, 애플리케이션), 2분과(대학생‧일반인 대상,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로 구분해 사회‧공익문제 및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자유주제로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한국영상대 메타버스계열 이수현, 이지원, 지도경 학생은 ‘블루스트림’을 결성, 2분과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들은 은둔형 청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메타버스 서비스 ‘청년연결’을 제안했다.

블루스트림 팀은 이달 24일 본선 대회에 참가해 ‘청년연결’에 대한 서비스 발표 및 영상을 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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