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인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세미나 열어

완전 자율주행 기술 개발 동향과 인재 육성방안 논의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7-14 14:17:02

인하대 미래 모빌리티 융합기술 혁신센터가 주최한  ‘인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기술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 미래 모빌리티 융합기술 혁신센터가 최근 ‘인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14일 세미나에서는 ▲서승우 서울대 교수가 완전 자율주행기술 개발 동향 및 인재 육성방안 ▲문영준 KAIST 교수가 자율주행시대 미래지속 가능 모빌리티 기술과 표준 등 주제발표가 있었다.

김주형 인하대 산학협력단장(미래모빌리티융합기술혁신센터장)과 김준성 인천시 교통국장, 김정식 인천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장, 전병욱 자동차공학회 부회장 등이 기술 세미나에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했다.

김주형 산학협력단장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융복합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우리 센터가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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