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 이제는 체험이다” 한국미래진로센터, 전국 800여 개교서 실습형 진로체험 운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5-23 14:08:00

 

교육부 인증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한국미래진로센터가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실습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교육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미래진로센터는 매년 약 800개 이상의 학교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강의 중심이 아닌 학생 참여형 실습 수업을 통해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직업인 멘토링, AI 기반 콘텐츠,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ChatGPT를 활용한 최신 교육 방식까지 더해지며, 다양한 산업군과 융합된 진로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센터는 교육부 진로체험지원 인증시스템 ‘꿈길’에 등록된 공식 기관으로, 오랜 운영 경험에서 축적한 현장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 학교의 교육환경과 일정, 예산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진로교육 외에도 창업캠프, 취업캠프, 대학탐방 등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한국미래진로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탐색하는 실습 중심의 수업이 기존 강의식 교육보다 훨씬 효과적인 진로 설계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며 “AI, 창업, 메타버스 등 시대 흐름에 맞춘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미래진로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미래진로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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