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인권 및 성폭력예방 작품 공모전 열어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해 인권 의식 고취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14 14:19:50
순천대가 실시한 '제2회 인권 및 성폭력예방 작품 공모전' 수상자들이 상장을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순천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대학교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회 인권 및 성폭력예방 작품 공모전을 열고 우수 작품 시상식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역사회에 인권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학내 구성원뿐 아니라 순천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대학부와 초등부로 나눠 진행한 공모전에서 대학 부문에서는 ▲대상 주창우(철학과), 김예원(사회복지학부) 학생 ▲최우수상 윤가희(사회복지학부) 고영인(사회복지학부) 학생 ▲우수상 최대운(영상디자인학과) 등 5명이 수상했다.
초등부문은 ▲대상 이은호(좌야초 4학년), 홍세민(팔마초 6학년) ▲최우수상 이주호(좌야초 5학년), 허시중(신대초 1학년) ▲우수상 문준한(신대초 5학년), 홍찬율(팔마초 1학년) 학생이 받았다.
순천대 인권센터는 공모전 우수 작품을 대학 본부 1층에 1개월 동안 전시해 공동체 구성원의 인권 의식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