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년 연속 우수
김진수
kjlf2001@dhnews.ac.kr | 2023-01-26 14:32:05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대학일자리개발원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주관으로 열렸다. 한국교통대는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확보 ▲학생역량통합관리 시스템의 구축 및 활용 ▲상담·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청년고용정책 홍보 ▲졸업생 지원 ▲기업 발굴·취업알선 ▲지역청년 지원 등 총 3개 영역 11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교통대는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진로·취업 지원 공간적 일원화, 기능적 연계 등 통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지역 청년과 대학생에게 진로·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해 2021~22년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하며 100여개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누적 참여 학생은 약 1만8000명이다.
구강본 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지난해 우리 대학이 학생의 수요 기반으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기획·운영하고 졸업 후 2년 내 졸업생에게 취업알선과 역량강화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좋은 평가등급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