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29일 ‘아리 평화의 콘서트’

푸치니 미사곡 ‘Messa di Gloria’ 선보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25 14:45:40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안양대학교 음악학과가 오는 29일 ‘아리 평화의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안양대 음악학과 교수진과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해 안양시민에게 선보이는 대형 콘서트이다.


25일 안양대에 따르면 안양시 평촌아트홀에서 29일 저녁 7시 30분 열릴 예정인 제29회 아리 평화의 콘서트에서는 안양대 음악학과 합창단과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준비한 이탈리아 작곡가 푸치니의 미사곡 ‘Messa di Gloria(대 영광송)’이 무대에 올려진다.

이번 콘서트는 안양대 음악학과 최현이 교수가 지휘를 맡았고, 성악 전공 오동국 교수가 합창지도를 담당했다. 

 

안양대 음악학과 교수 전원과 학생들이 모두 참여해 지난 1년간 준비한 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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