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정정보원, 대학생 취업역량 지원 ‘국고보조사업 예비전문가 양성 교육’ 운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6-26 14:24:34
한국재정정보원이 배재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고보조사업 예비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재정정보원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재정정보원(이하 재정원) 재정도움센터(이하 대전센터)는 6월 25일 배재대 학생 39명이 참여한 ‘국고보조사업 예비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재정원은 지난 2022년 11월 23일 배재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와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e나라도움 등 정부행정 시스템 사용 경험을 우대하는 채용 트렌드에 따라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가 재정 및 국고보조금 이론 교육과 보조금통합포털시스템(e나라도움)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국고보조금 사업관리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게 하였다.
윤석호 원장은 “앞으로도 재정원의 권역별 재정도움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청년인적자원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라고 밝혔다.
한편, 재정원은 대전·광주·대구·강릉·부산 지역에서 재정도움센터를 통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대학과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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