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우수’
36개 창업기업 배출 등 창업문화 확산 성과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01 14:22:09
전북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는 창업지원단이 한국연구재단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8년 비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돼 현재까지 5년간 전체 36개의 실험실 창업기업 배출과 U-300(학생창업유망팀), I-Corps 등 대학원 창업팀을 다수 발굴하는 등 학내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매년 우수한 실험실 창업기업을 실험실 특화 초기창업패키지와 연계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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