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실전모의 인성검사로 학생들 취업 지원
9월 29~30일 인성 온라인검사, 230문항 혼합형 검사·개인별 검사 결과표 제공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9-11 14:27:32
‘2026 실전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가 채용 과정 중 활용되는 인성검사를 사전에 경험하고, 자신의 성향과 특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실제 채용 전형에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9월 29~30일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해 ‘2026 실전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별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에 활용되는 인성 온라인검사 ▲230문항 혼합형 검사(약 30분) ▲개인별 인성검사 결과표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인성검사를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채용 전형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