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카이어학원, 일본 약·치대 진학 ‘한국어 특별후기전형’ 접수 시작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5-13 14:02:32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강남스카이어학원이 2027학년도 일본 약대 및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한 ‘한국어 특별후기전형’ 원서 접수를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형은 일본어 실력이 완벽하지 않은 학생도 한국어 시험을 통해 진학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며, 6년간 입학부터 졸업, 국가고시 면허 취득까지 체계적 진학 설계를 지원한다.


이번 후기전형은 일본어 미숙으로 유학을 망설였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학 기회를 제공한다. 전형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어로 시험이 진행돼 언어 장벽을 현실적으로 해소했다는 점이다. 강남스카이어학원은 단순 입학에 그치지 않고, 전공 수업 적응뿐 아니라 진급, 졸업, 국가고시 합격까지 총 6년 과정을 완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오는 5월 16일 저녁 7시에 온라인 실시간 입학 설명회를 개최해 후기전형 일정, 대학별 시험 과목과 지원 전략, 6년 로드맵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한다.

최근택 대표는 “이번 특별전형은 실제 면허 취득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염두에 둔 현실적 진학 전략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험은 6월 14일, 20일, 21일, 27일 진행되며, 수험생은 본 전형을 통해 일본 약대·치대 진학을 현실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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