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충주시립우륵국악단,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2-12 14:08:34

국립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과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대학 평생교육체계 확립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2월 11일 오후 4시 충주시 우륵당에서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대학 평생교육체계 확립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2.0) 운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 ▲성인학습자 친화형 과정 개발 및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확립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이 진행된 우륵당에서는 국립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과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간 성공적인 협력 체결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성인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 체제 확립을 위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 진영준 학장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인 학습자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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