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맘, 아기 기저귀 존 전용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 출시

박종혁 기자

pjh@hanmail.net | 2026-01-21 14:00:59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프리미엄 맘&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밀리맘(MILLIMOM)이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전용 세정제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300ml)’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저귀 교체 시 물티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찝찝함과 일반 바디워시 사용 시 우려되는 건조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현실 육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연약해 습도·마찰·분비물 등 작은 변화에도 쉽게 예민해질 수 있다. 이에 밀리맘은 ‘자극을 줄이는 세정’과 ‘피부 컨디션을 해치지 않는 밸런스’를 핵심 가치로 삼고 저자극 진정 케어와 세정 밸런스를 동시에 고려한 포뮬러로 제품을 설계했다.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는 원터치 버블 펌프 타입으로 한 번의 펌핑만으로도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생성된다. 덕분에 별도로 거품을 만들 필요 없이 사용 과정이 간편해 기저귀 교체 시나 목욕 루틴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아기 피부 환경에 최적화된 pH 5.5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비자극 판정’을 받아 연약한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97.5%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세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밀리맘 관계자는 “세정 단계는 매일 수차례 반복되는 만큼, 강한 세정력보다는 피부의 밸런스를 지켜주는 루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제품은 매일 민감한 부위의 케어를 걱정하는 보호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자극 설계와 편안한 사용감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한편,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는 오는 1월 29일(목)부터 밀리맘 공식 온라인 채널 및 주요 판매처를 통해 출시 기념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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