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ESG 위원회 공식 출범
18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미나 열고 대내외에 알려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1-19 14:06:55
지난 18일 강남대 ESG 위원회 출범을 대내외에 공식 선포한 강남대 제1회 ESG(환경·사회 ·지배구조)세미나 장면. 사진=강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남대학교가 지난 18일 제1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미나를 열고 ESG 위원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
19일 강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샬롬관 지능형 강의실에서 열린 제1회 ESG 세미나는 ‘글로벌 ESG경영 현황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국내외 우수 ESG 현황을 통해 대학의 ESG 경영 추진 전략과 미래 대학교육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남대 ESG 위원회는 대학의 적극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과 투명 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이날 부총장 직속으로 공식 출범했다. ESG 위원회 위원은 전병찬 부총장(위원장), 박근호 학생처장(부위원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내 주요 보직자로 구성됐다.
또한 대학의 투명경영을 위한 ESG 외부자문위원회 외부자문위원에는 전자영 경기도의원과 신나연·임현수 용인특례시의원, 한국은행 금융안정국 김재윤 과장, 경기복지재단 김희연 선임연구위원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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