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박진배 총장, 취업률 제고 ‘발품’

도내 우수 기업 지속 방문…상호 협력 등 논의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1-09 14:09:02

박진배(왼쪽 가운데) 전주대 총장이 전북도내 기업 비나텍을 방문해 신입사원 채용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박진배 전주대학교 총장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학생 취업률 제고에 발벗고 나섰다.


9일 전주대에 따르면 박 총장과 이 대학 관계자들은 지난해부터 오디텍과 비나텍, 가온셀, HR E&I 등 도내 우수기업 4곳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기업의 사업 내용과 향후 채용 계획 듣고 산학 연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총장은 도내 기업의 발전 가능성과 매력적인 인프라에 대해 강조하고 “기업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도내 기업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어 “전주대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도내 기업의 우수한 사항을 많이 전파하고 우수 인재가 우리 지역에 취업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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