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 간호학과, 2022 제57회 응급처치 경연대회 은상·동상 수상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실기경연 펼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16 15:14:3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원광보건대학교는 간호학과가 지난 12일 전주대에서 열린 ‘제57회 응급처치 경연대회’에 2개 팀이 참가해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이태원 참사로 인해 안전과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대학생과 일반인 400여 명이 참가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실기경연을 펼쳤다.
‘일반부’ 부분에 참여한 원광보건대 간호학과 2개(A팀 신혜랑, 김은영, 이윤아, 김경근·B팀 이지은, 김희선, 이예진, 박진송) 팀은 우수한 성적으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간호학과 3학년 신혜랑 씨는 “앞으로 제가 해야할 일이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게 될 것이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확인하고 싶어 참가했는데 뜻 깊은 성과를 얻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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