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온라인 혐오 표현과 정치’세미나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1-30 14:09:17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균관대학교 테크놀로지와 민주주의 연구소는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회와 31일 성균관대에서 ‘온라인 혐오표현과 정치’를 주제로 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


30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세미나에서는 ‘20대 대통령 선거와 정치적 혐오표현: 뉴스댓글 3천만 건에 나타난 모욕과 멸시, 증오 선동’, ‘유튜브 ‘사이버렉카’ 채널에 나타난 혐오의 유형과 악성댓글의 양상 분석‘, ’뉴스 댓글의 비시민적 언어 및 소셜 이모티콘의 이용 효과‘ 등 모두 3편의 발제가 발표된다. 발제 이후에는 학계 전문가들이 온라인 혐오 표현의 생성과 확산, 정치적 영향 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온라인 혐오 표현과 정치적 커뮤니케이션의 최신 연구 동향 또한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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