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글로컬 시대 한국과 세계’ 특강

1월 5~26일 매주 목요일 박물관 시청각실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2-29 13:55:51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학교는 사학과 교수들이 ‘글로컬 시대 한국과 세계’를 주제로 시민 인문학 특강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컬(글로벌+로컬) 시대에 한국과 세계가 어떤 역사적 연관을 가졌는지 과거와 현재를 연결시켜 조망해 본다.


경북대 사학과 BK21 초경계 지향 역사문화 교육연구단(이하 사학과 BK21단장 정재훈)과 경북대 박물관은 내년 1월 5~26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경북대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시민 인문학 특강을 한다.

특강에는 서양근대사 전문가로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한 윤영휘 교수를 시작으로 김건우, 이영호, 최윤정, 정재훈, 김하림, 전현수, 황보영조 교수 등 8명의 경북대 사학과 소속 교수들이 강사로 나서 21세기 글로컬 시대에 영국과 독일, 일본,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와 한국과의 구체적 관계를 역사적 관점에서 다룰 예정이다.

특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경북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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