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우 서울예대 교수, ‘말을 부르는 사진’ 展 열어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7 14:20:50

이강우 서울예대 교수가 사진에 담은 강원도 철암 2006년 모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사진전공 이강우 교수가 17~29일 토포하우스에서 사진전을 한다.


서울예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강원도 태백과 정선 등 연탄의 원료인 석탄을 채취하는 광산이 밀집된 지역을 19년째 사진에 담아왔다.

‘말을 부르는 사진’ 전은 지난 2004년부터 2023년까지 태백(철암·장성)과 정선(사북·고한)에 대한 사진 도큐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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