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YBM 절대토익, 5월 소수정예 밀착관리 및 저녁반 신규 개설

- 개인별 피드백 강화한 소수정예 밀착관리 시스템 운영
- 5월부터 김성윤 강사의 ‘화목 저녁반’ 신설… 직장인 및 대학생 타겟
- 헤라·스테이시 강사 주도, 현장 강의와 실시간 ‘불라방’ 병행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6-04-24 13:57:41


YBM어학원 신촌센터의 토익 강의인 ‘절대토익’이 오는 5월부터 소수정예 밀착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저녁 시간대 신규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5월 강의는 수강생 개별 학습 상태를 점검하는 ‘소수정예 밀착관리’에 중점을 둔다. 강사진이 직접 수강생의 학습 진도를 체크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며, 매일 숙제 검사와 오답 관리를 통해 취약 파트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대형 강의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개별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5월부터는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대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해 ‘화목 저녁반’이 새롭게 도입된다. 김성윤 강사가 담당하는 이 과정은 주 2회(화·목), 총 8회차로 구성된 압축 커리큘럼이다. 저녁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정규 과정과 동일한 소수정예 밀착관리 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강의는 17년 경력의 헤라 강사와 스테이시 강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출 분석과 유형 정리를 바탕으로 한 실전 적용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거주 지역이나 거리 문제로 현장 수강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실시간 라이브 강의와 녹화 강의가 결합된 ‘불라방(불타는 라이브 방송)’ 서비스도 병행 제공한다.


절대토익 측은 단기간 실전 감각 배양을 목표로 체계적인 관리와 전략적 학습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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