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산학협력단, ‘모두의 창업’ 사업설명회

경기 북부 유일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예비창업자·초기 창업기업 대상 사업 이해도 제고 및 참여 확산 나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4-22 13:51:12

김진식 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장이 운영기관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BMC창업보육센터)은 지난 4월 20일, G-ROUND 877(성사창조혁신캠퍼스 C존 10층)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일반·기술 트랙)」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 지역 유일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인 동국대 산학협력단(BMC창업보육센터)이 사업에 대한 지역 내 관심을 확산하고, 참여 희망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활동자금, 멘토링, AI 솔루션, 시제품 제작지원, 투자 연계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및 성장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지원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했으며, 사업 참여를 실제로 검토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뿐 아니라 창업지원 생태계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운영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멘토링 체계 안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주요 내용 및 지원 구조 ▲신청 방법 ▲단계별 선발 및 육성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국대 산학협력단(BMC창업보육센터)은 경기북부 권역의 유일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지역 창업자들과 가깝게 맞춤형 창업지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경기북부 지역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이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BMC창업보육센터)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지원 체계를 접하고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BMC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인프라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사업화, 산학·지역 연계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구조를 갖추고 있다.

김진식 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사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 설명회 등 대면 안내를 통해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북부 유일 운영기관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서 성장 단계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창업자들의 도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산학협력단(BMC창업보육센터)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내 창업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존의 창업보육센터 운영 경험과 창업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창업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운영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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