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김포시 마송고와 업무협약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 인공지능 교육 및 인재 양성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1-27 13:59:09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와 김포시 마송고등학교가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1월 26일 김포시 마송고등학교와 성균관대 호암관 2층 50206호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 인공지능 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인공지능 교육과정 및 교육에 대한 상호 협력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활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육 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강사 인력풀 개발 및 지원 상호 협력 ▲행사, 세미나 등의 참여 및 개최 상호 협력 ▲기타 각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상호 협력등 뛰어난 AI 및 디지털 인재 양성, 지역 사회 인공지능 교육을 위한 대학이 가져가야 할 가치에 대하여 논의하고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은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추구하는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대학에서 가르치는 인공지능 교육을 고등학교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기로 했다.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김재현 교수는 “대학의 인공지능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된 인재들이 대학에 많이 입학하여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향하는 인공지능 인재양성에 있어서 본 사업단이 한발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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