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문인력 양성
형장실습과 견학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취업정보 공유 등 약속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21 14:05:26
이재용(왼쪽에서 세번 째) 총장 등 영남이공대와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관계자들이 21일 취업 연계형 산학협력을 체결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21일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와 취업 연계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문인력 양성 ▲형장실습과 견학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취업정보 공유 ▲적합 인재의 취업 기회 제공 ▲취업 약정에 대한 협의 등을 약속했다.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는 전 세계 31개국 내 184개의 제조 공장과 64개의 R&D센터, 16개의 유통 플랫폼을 가진 프랑스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인 발레오사의 외투 법인이다.
지난해 7월 대구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통해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를 신설하고 ADAS(첨단보조주행장치) 자율주행용 인지센서와 조향센서 등을 개발, 양산할 계획이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채용연계를 위한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체 맞춤형 전문 기술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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