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교수협의회, ‘대학사회, 소통과 화합’ 토론회
가톨릭대 교협 사례, ‘대학 내 통합적 교수단체 모색과 과제’ 주제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3-12-12 14:03:01
한성대 교수협의회 제1회 토론회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성대학교 교수협의회가 12월 13일 오전 11시부터 학내 상상관 206호에서 ‘대학사회, 소통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첫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다른 직종에 비해 교수 사회에 ‘소통과 화합’의 필요성이 중요하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런 현실을 성찰하고 교수 사회에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토론회에서는 ▲개회사(김귀옥 한성대 교수협의회 회장) ▲내·외빈인사 ▲발표(‘대학 내 통합적 교수단체 모색과 과제-가톨릭대 교협 사례’, 하병학 교수) ▲약정 토론(양성렬((사)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이사장), 신현덕 교수, 김귀옥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또 전체 진행은 김용식 교수 맡는다.
김귀옥 한성대 교수협의회장은 “교수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년 트랙 교수와 비정년 트랙 교수들이 우선 서로 간의 만남과 소통을 통하여 대학 위기를 화합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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