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2025 올해의 스타브랜드 대상’ 12년 연속 수상

AI실무 등 4개 전공 신설 “혁신형 미래 대학 전환”
온·오프 경계 넘은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 브랜드 가치 존재감 ‘뚜렷’
2026학년도 신설학과, AI실무활용전공 등 미래산업 선도·현장중심 인재 양성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11-27 14:21:51

서울디지털대 안병수 학생처장(우측)이 ‘2025 올해의 스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12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디지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가 ‘2025 올해의 스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12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AI실무활용·범죄교정·응용상담·조형예술 등 4개 신설 학과(전공)을 개설하며 ‘혁신형 미래 대학’으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5 올해의 스타브랜드 대상’은 매일경제신문, 매경닷컴, MBN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전문심사위원단의 분야별 소비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거쳐 기업, 기관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수상은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미래 산업 인재 양성 강화 기조 속에서 서울디지털대학이 꾸준히 추진해 온 평생학습 체계와 학습자의 직무와 생활을 반영한 실무중심교육 혁신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수요자 편의를 극대화한 온라인 교육 방식은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우수한 교수진, 특색 있는 학과, 수업 콘텐츠 개발, 스마트러닝 시스템 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인가받은 정규 4년제 대학으로,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온라인 고등교육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론과 실무가 균형을 이루는 교육을 제공한다.

졸업 시 최대 3개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복수전공·부전공 제도의 확대로 직장인, 군 간부, 주부 등 다양한 학습자에게 필요에 맞는 전문성과 융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자격증과 학사학위 취득은 물론, ▲국내외 대학원 진학도 준비할 수 있다.

2026학년도 1학기부터는 37개 학과에서 연간 1천여 개 교과를 운영하며, 디지털·AI 시대에 맞춘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새롭게 신설되는 ▲범죄교정전공 ▲응용상담학과 ▲AI실무활용전공 △조형예술전공은 산업 현장의 변화와 미래 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전공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미래형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사회 각 분야의 직장인, 군 간부, 주부 등 다양한 학습자가 업무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쌓고 평생교육을 통해 직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00% 온라인 학습 기반으로 직무 역량 향상뿐 아니라 맞춤형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자기개발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최근 5년간(2021~2025) 16개 전공을 신설하며 산업 트렌드와 미래 취업 전망에 부합하는 폭넓은 학문 선택지를 제공해 왔으며, 이러한 혁신 노력이 스타브랜드대상 수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디지털대의 학점 당 수업료는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전국 최저 수준이며,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입생은 졸업 시까지 수업료 25%, 2학년 편입생은 2년간 40%, 3학년편입생은 1년간 수업료를 감면 헤택이 제공된다.

서울디지털대는 2026학년도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고, 첨단 기술을 융합하여 미래형 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학업·진로·연구과정에서 학과별 교육과정을 집중적으로 발전시켜 교육이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정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이달 11월 2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서울디지털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스마트폰 또는 PC로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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