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임상병리과. 중학생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4-05-27 13:46:19
신성대가 임상병리과 채혈 동아리 ‘따끔따금’ 주관으로 당진 수청중학교 학생 20명에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혈흔감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가 임상병리과 채혈 동아리 ‘따끔따금’ 주관으로 당진 수청중학교 학생 20명에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혈흔감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경아 임상병리과 교수는 "임상병리사는 과학수사의 새로운 전문가로서 그 역할이 중요하며, 진로탐색을 통해 지역 중학생들에게 임상병리사가 과학수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신성대 임상병리과는 매년 충남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계열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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